2012년 01월 30일
충격과 공포.......?
직장 동료가 결혼한 선배 언니로 부터 이런 충고를 들었단다.
신혼 초에 부부싸움에서 기선을 잡으려거든
1. 남편의 차를 긁어라!!!
또는
2. TV를 뿌셔라!!!
요즘은 아마도
1. 남편의 아이패드를 뽀각내라.
또는
2. TV를 뿌셔라!!!
또는
3. 남편의 아이 폰을 뽀개라.
.....그리고 탄생한 이혼을 부르는 주문....
1. 남편의 아이패드를 TV와 격한 스킨쉽을 시켜 둘다 뽀갠다
2. 그리고 아이폰을 사뿐히 즈려밟아라.
........이혼 당하겠지. ㅎㅎㅎㅎㅎ (아마, 판사도 두 말 없이 판결해줄 지도.....?)
신혼 초에 부부싸움에서 기선을 잡으려거든
1. 남편의 차를 긁어라!!!
또는
2. TV를 뿌셔라!!!
요즘은 아마도
1. 남편의 아이패드를 뽀각내라.
또는
2. TV를 뿌셔라!!!
또는
3. 남편의 아이 폰을 뽀개라.
.....그리고 탄생한 이혼을 부르는 주문....
1. 남편의 아이패드를 TV와 격한 스킨쉽을 시켜 둘다 뽀갠다
2. 그리고 아이폰을 사뿐히 즈려밟아라.
........이혼 당하겠지. ㅎㅎㅎㅎㅎ (아마, 판사도 두 말 없이 판결해줄 지도.....?)
# by | 2012/01/30 13:06 | 서울 생활기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