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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

 
직장 동료가 결혼한 선배 언니로 부터 이런 충고를 들었단다.
신혼 초에 부부싸움에서 기선을 잡으려거든
1. 남편의 차를 긁어라!!!
또는
2. TV를 뿌셔라!!!

요즘은 아마도

1. 남편의 아이패드를 뽀각내라.
또는
2. TV를 뿌셔라!!!
또는
3. 남편의 아이 폰을 뽀개라.

.....그리고 탄생한 이혼을 부르는 주문....

1. 남편의 아이패드를  TV와 격한 스킨쉽을 시켜 둘다 뽀갠다
2. 그리고 아이폰을 사뿐히 즈려밟아라.

........이혼 당하겠지. ㅎㅎㅎㅎㅎ (아마, 판사도 두 말 없이 판결해줄 지도.....?)

by 현재진행형 | 2012/01/30 13:06 | 서울 생활기 | 트랙백 | 덧글(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_<

 
올해 설날도 저는 엉덩이 뽀샤져라 전부치기 4시간 연속 시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후후후.... 전들이 아주 이~~~~뻐~~~~ (하지만 먹고 늘어날 내 살들은 안 이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오오오오오오~~~~ >_</

by 현재진행형 | 2012/01/22 21:43 | 서울 생활기 | 트랙백 | 덧글(8)

위기!!!!

 
마시러 가기로 했는데.....


위가 아프다!!!!!!!!! ;ㅁ;

마시러 가기 전에 겔포X를 먹어야 겠당. (응??)

by 현재진행형 | 2012/01/19 17:12 | 서울 생활기 | 트랙백 | 덧글(4)

갑자기....

 
지름신님이 오실라 한다.


.....오븐을 사고 싶닥!!!!!





그러나 둘 곳이 없다. T-T

by 현재진행형 | 2012/01/17 09:39 | 서울 생활기 | 트랙백 | 덧글(4)

저 밑바닥으로 부터 짜증이 치밀어 오른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직장이란 의외로 인격수양의 장소였다. 음.



새해 벽두 부터, 내 인격이 시험대에 오르는 구낭. T-T

by 현재진행형 | 2012/01/10 09:55 | 서울 생활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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