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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실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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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요리글은 개인적인 사정이 얽혀있는 경우가 많아 다른 곳에서 저렇게 글 전체가 올라가 있는 것을 보기 껄끄럽습니다. 퍼가실 때는 제게 양해를 먼저 구하신 후, 제가 동의한 이후에 출처, 사진과 레서피를 퍼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문을 그대로 옮기실 거면 포스팅은 비공개로 해주세요
. 저는 개인 소장을 위해 퍼가시는 것이고, 원본이 남아있는데 굳이 그것을 자신의 블로그나 웹싸이트에 그대로 올리시는 심리를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오른쪽 클릭을 막아놓은 것은 불펌금지에 대한 의사표현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이 살벌한 공지의 이유는.....

by 현재진행형 | 2009/12/31 23:59 | 유학생 생존기 | 트랙백 | 덧글(36)

방명록이에요!

 
인사나눠 주세요.
동영상은 저의 사랑하는 물범씨들...
저도 저렇게 대범하고 유유자적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물속에서 저러고 있음 숨 안 막히나;;;;;)

by 현재진행형 | 2009/12/31 23:59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

내 뱃살을 책임져! - 계피돌돌이빵

 
요즘, 날도 춥고 옆구리는 시리고하다보니, 삐뚫어질테다! 하는 모드 가동.
여기에 박차를 가하듯, 몸무게가 풍풍 늘어서 안 줄어들고 있어요. 
뭔가 소심하게 반항하고 싶은 기분이 모락모락... 빵도 밀가루 구이...로 바꿔볼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 언어라는 것이 혼자 주장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지요. 그래서 소심하게 계피돌돌이에서 멈췄어요. 하하하;;;


재료
강력분 1컵, 중력분 1컵, 드라이 이스트 1 작은 술, 소금 1 작은 술, 설탕 1/2 작은 술, 찬 버터 2 큰 술,  저지방유 1/2 컵, 물 1/4 컵
계피가루 1 큰 술, 상온 버터 2 큰 술, 색이 엷은 흑설탕(light brown sugar) 1/4  컵, 소금 1/2 작은 술

아이싱: 물을 뺀 플레인 요거트 1/2 컵, 바닐라 설탕 1 큰 술

1. 강력분, 중력분, 소금, 설탕, 버터를 반죽용 날을 끼운 food 프로세서에서 잘 섞습니다. 
2. 이스트를 물과 우유에 풀어 가루 재료에 더한 후 잘 섞어줍니다. (처음에는 영 물이 적은 듯 보일 겁니다. 절대 물 더하지 마세요. 어느순간 반죽이 지들끼리 두르르륵~ 뭉치는 신기한 순간이 옵니다. ^^)
3. 반죽이 대충 뭉쳐지면 깨끗한 손으로 적당히 한 5분 정도 치대어 주세요.
4. 상온 (섭씨 27도 정도)에서 뚜껑을 덮어 4시간 정도 발효시킵니다.
5. 잘 치대어 둥글게 뭉친 후 다시 2시간 동안 원래 그릇에 넣고 뚜껑 덮어 발효시켜 주세요.
6. 반죽을 밀가루를 뿌린 작업대 위에 놓고 죽죽 직사각형이 되도록 밀대로 폅니다. 두깨는 1/4인치 정도가 적당해요.
7. 상온 버터를 골고루 표면에 바른 후, 계피가루와 흑설탕, 소금을 섞은 것을 골고루 꼼꼼히 뿌려줍니다.
8. 세로면을 앞에 두고 돌돌돌 말기 시작합니다. 잘 말아야 나중에 모양이 예뻐요. 
9. 6등분으로 잘라주세요. 아래로 갈 쪽을 손가락으로 살살 집어줍니다.
10. 파치먼 페이퍼를 깐 파이렉스 또는 오븐 용기에 옹기종기 한 1센티 간격을 두고자른 면이 위를 보도록 하여 놓아주세요. 
11. 위에 렙을 덮어 따끈한 곳에서 2시간 정도 발효시킵니다. (풍~ 하고 부풀어 예뻐지죠. ^^) 
12. 화씨 385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  - 35분 굽습니다. (물론 넣기 전에 렙은 반드시 벗기시길 바랍니다.)
13. 빵이 식은 후 아이싱을 얹어 커피와 맛나게 드세요. (....뱃살은 계피돌돌이 탓인겁니다, 네!!!)

by 현재진행형 | 2009/11/29 05:06 | 행복한 식탁 | 트랙백 | 덧글(3)

네이X가 저를 미워해요... T-T

 
정확히는 네이X 메일이 저를 미워해서... ;ㅁ;

계속 멜질 하던 제 야후를 튕기더니, 급기야 확인차 보낸 지멜까지 시간차를 두고 블럭;;;; 

가장 친한 칭구님과 저 사이에 무슨 굴러들어온 돌마냥 콱 끼어들더니만, 막막 메일도 수신거부 해버다니... ;ㅁ;
네이X, 너, 옛날부터 참 나랑 사이 나쁘더니 아주 나의 얄팍한 인간관계를 끝장을 내려고 하는구나... _ _+

연애할때는 필히 다른 멜로 해야겠다는 결심을 굳게 했습니다. (그런 고로, 애인구합니다, 네. 호호호호)

by 현재진행형 | 2009/11/19 07:48 | 유학생 생존기 | 트랙백 | 덧글(4)

The Voice of Heaven

 


I guess if you listen, you shall hear.

by 현재진행형 | 2009/11/19 07:26 | 조그맣게 속삭여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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