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일상보고서
1. 바질이 쑥쑥 자라서 이제 곁가지들이 슬슬 나고 있어요. ^^


귀엽지라? ^^
2. 이건 얼마 전 먹었던 벨페퍼에서 나온 씨를 뿌려둔 거에요. 하나도 안 날줄 알았더니 네 개나 싹이 나서 잘 크고 있어요. 먹을 만한 것이 달리지는 않겠지만 귀엽잖아요? ^^
3. 나름대로 거금 (??)을 투자한 깻잎은 뿌린지 일주일인 오늘도 감감 무소식;;;; OTL 나빠요. 흑
4. 나름대로 거금을 들인 제 교육, 과연 교육은 게을러빠진 천성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두둥~) 힘내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내논문 구려 + 내 레퍼런스 이해안가 + 나 난독증인가? + 왜 이리 느려? 등등의 박사차 대학원생 직업병에 시달리고 있어요. 학자로서의 자존심에 마구마구 구멍이 나고 있는 듯; (덧붙여 난 왜 제 2 외국어가 안 되는거지? 하는 게으름증의 합병증에도;;;)
5. 날씨는 좋아요~ 선선하고 뿌옇게 흐리지만 그럭저럭 하늘 색도 좀 나고요. ^^


귀엽지라? ^^
2. 이건 얼마 전 먹었던 벨페퍼에서 나온 씨를 뿌려둔 거에요. 하나도 안 날줄 알았더니 네 개나 싹이 나서 잘 크고 있어요. 먹을 만한 것이 달리지는 않겠지만 귀엽잖아요? ^^

4. 나름대로 거금을 들인 제 교육, 과연 교육은 게을러빠진 천성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 (두둥~) 힘내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내논문 구려 + 내 레퍼런스 이해안가 + 나 난독증인가? + 왜 이리 느려? 등등의 박사차 대학원생 직업병에 시달리고 있어요. 학자로서의 자존심에 마구마구 구멍이 나고 있는 듯; (덧붙여 난 왜 제 2 외국어가 안 되는거지? 하는 게으름증의 합병증에도;;;)
5. 날씨는 좋아요~ 선선하고 뿌옇게 흐리지만 그럭저럭 하늘 색도 좀 나고요. ^^
# by | 2008/07/07 06:17 | 유학생 생존기 | 트랙백 | 덧글(8)







짜증나고 피곤할 즈음인데 그래도 닐씨라도 좋다니 다행이네요.^^
그저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ㅠ_ㅜ
그나저나 저는 고작 늦은 대학생인데 계절학기 조차도 이리 힘들까요. ㅜ_ㅠ
慈文 님:// 별로 좋은 논문도 아닌데 너무 오래 걸리는 것은 제 게으름 탓이겠죠. = =;;;; 진짜 날씨라도 좋아 다행이에요. ^^
Charlie 님:// EVOO가 뭔가 한참 생각했지라. (레이첼 레이씨;;;;;;; 끙) 빨랑 커야 될 텐데 말이죠. ^^
올베 님:// 저는 고양님이 부럽습니다. ;ㅁ; 학생은 힘든 건가봐요. 흑
사바욘의_단_울휀스 님:// 깻잎이 싹이 나 주면 더 향기로워 질텐데 하고 욕심을 내는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