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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이 없으면...

 
깜빡깜빡하는 정신머리로 잊고 있었는데요, 키르난님.... 케첩이 없으시면...


대신 이런 걸 만들어 드실 수 있어염!!! (살짝 발그스레 하지만 다 익었답니다. 왠일인지 밤에 찍은 사진은 붉은색이 좀 과장되게 나오는 군요;;;)



좀 오래 전에 올렸던 사과와 돼지고기 로스트의 변형입니다. 이번에는 좀 얇게 펴서 사과랑 leek 구운 것을 가운데 넣고 둘둘 말아 다시 구워봤어요. .....별로 맛은 안 다르지만 모양이 예쁘잖아요. ^^ (이 분은 주인 아주머니께서 그동안 주셨던 수많은 컵케이크의 답례품으로 갔습니다~)

by 현재진행형 | 2008/10/02 14:27 | 행복한 식탁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Lucifer at 2008/10/02 18:25
어째 위치가 반대가 된것 같은...;;(응?)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10/05 09:59
위치가 반대요??
Commented by 한스 at 2008/10/05 10:47
leek 가 뭐에요..??
양배추 같이 보이네요..!!
로스트..저같은 자취생한테 귀족음식이네요..^^ 맛나겠어요..ㅠ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10/06 14:38
간단히 말하자면 서양 대파 정도 될까요...? 우리나라 대파랑은 좀 달라요.
Commented by 한스 at 2008/10/06 22:04
서양은 뭐든지 큼지막 하군요..^^
웬지 부드러운 식감일것 같다는 추측만 남기고 갑니다..!!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8/10/07 14:02
대파보다 좀 많이 뚱뚱해요. 익혀놓으면 단 맛이 좀 더 강한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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