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2일
간단하고 담담하게 - 버섯과 양배추 덮밥
미친듯이 폭주중인 졸업/취업 작전에 치어 너덜너덜.... 요즘은 밥도 한 솥밥입니다. 주말 이 딴거 있을리가 없지요.
먹는데 공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저지만 (....그래도 리뷰 떨어졌지만... 어흑흑...) 논문과 취업과 졸업 앞에는 장사가 없는 듯 합니다.
찬바람이 나는 계절은 양배추와 버섯의 계절이라고 멋대로 정해버릴 만큼 요즘 버섯과 양배추의 세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그렇다고 뭐 거창한 걸 해먹는 것은 아니고, 버섯과 양배추를 채썰어 밥 뜸들일 때 위에 얹고 양념장에 비벼 먹는 다거나, 맛된장과 강된장을 번갈아가며 해서 전자렌지 등에 칭~ 돌린 양배추에 쌈을 해먹는다거나, 양배추와 무를 초절임해서 냉장고에 두고두고 밥과 함께 먹는다던가, 쌀국수에 비벼 먹던가..... 이런 식입니다.

오늘은 그 중 20분이면 되는 간단한 덮밥 요리입니다.

잡곡밥위에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버섯 양배추 덮밥, 어떠세요? ^^
레서피는 여기!
꼬랑지:
오늘도 보스톤에는 눈이 미친듯이 왔습니다. 발코니에 묵은 현미를 뿌려놨더니, 새들이 와서 먹고 갔어요.
앙증맞은 발자국이 참 귀엽게 찍혔네요. ^^
따슨 집에서 덮밥을 해서 맛나게 먹고, 그 기운으로 친구네 저녁식사 파티에 갑니다. 눈이 산처럼 오건 말건, 꾿꾿한 것을 보니 저도 이제 보스톤 사람인가봐요. ^^:
먹는데 공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저지만 (....그래도 리뷰 떨어졌지만... 어흑흑...) 논문과 취업과 졸업 앞에는 장사가 없는 듯 합니다.
찬바람이 나는 계절은 양배추와 버섯의 계절이라고 멋대로 정해버릴 만큼 요즘 버섯과 양배추의 세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그렇다고 뭐 거창한 걸 해먹는 것은 아니고, 버섯과 양배추를 채썰어 밥 뜸들일 때 위에 얹고 양념장에 비벼 먹는 다거나, 맛된장과 강된장을 번갈아가며 해서 전자렌지 등에 칭~ 돌린 양배추에 쌈을 해먹는다거나, 양배추와 무를 초절임해서 냉장고에 두고두고 밥과 함께 먹는다던가, 쌀국수에 비벼 먹던가..... 이런 식입니다.

오늘은 그 중 20분이면 되는 간단한 덮밥 요리입니다.

잡곡밥위에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버섯 양배추 덮밥, 어떠세요? ^^
레서피는 여기!
꼬랑지:
오늘도 보스톤에는 눈이 미친듯이 왔습니다. 발코니에 묵은 현미를 뿌려놨더니, 새들이 와서 먹고 갔어요.
앙증맞은 발자국이 참 귀엽게 찍혔네요. ^^
따슨 집에서 덮밥을 해서 맛나게 먹고, 그 기운으로 친구네 저녁식사 파티에 갑니다. 눈이 산처럼 오건 말건, 꾿꾿한 것을 보니 저도 이제 보스톤 사람인가봐요. ^^:
# by | 2009/01/12 06:16 | 행복한 식탁 | 트랙백 | 덧글(6)







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