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7일
행복
모처럼 해가 비치는 날
금방 내린 소나기에 씻긴 바람이 살랑살랑, 세상이 반짝반짝
슬그머니 바람에 묻어오는 바질과 라벤더의 향기.

# by | 2009/06/27 04:53 | 조그맣게 속삭여요 | 트랙백 | 덧글(10)
모처럼 해가 비치는 날
금방 내린 소나기에 씻긴 바람이 살랑살랑, 세상이 반짝반짝
슬그머니 바람에 묻어오는 바질과 라벤더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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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눈물을 흩뿌리며 저 아가들을 귀애해줄 남의 손에 넘겨야 하나....?
너무 가슴 아픈(?)말을 묻고 있는 건가? 히히...
여긴 비가 좀 왔으면 좋겠다. 장마 시작이라고는 하는데, 비는 감감....
평소에 링크해놓고 자주 놀러와요^^
볕 밑에 줄줄이 있는 풀들이 너무 귀여워 보여요 우앙~
저희집 바질은 Peat Pellet에 발아시켜서 조금 크면 노지에 옮기려고 했더니 영 크질 않아서 오늘 배양토 화분에 옮겨 심었습니다. ㅠㅠ
현재진행형님 댁 바질처럼 쑥쑥 컸으면 좋겠어요.
바질은 여름에도 잘 자라나 모르겠네요. 'ㅁ'
보스톤은 지금까지 날씨가 서늘해서 제 파슬리는 오히려 순이 잘 안나고 있답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