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8일
잡담
1. 초고를 7월 1일까지는 넘겨야 해서 마음이 많이 바빠요.
2. ...새신부를 위한 요리책 (제목이 가물가물...)이었나, 친구가 이사하면서 주고 같 책을 들춰봤다가 폭발한 대목 두 군데.
첫 부분은 쇠머리떡.이라는 레시피... 냉동실에 보관했던 쇠머리떡을 랩에 싸서 렌지에 데운다. 레시피 끝. ..........나랑 싸우자는 거지, 지금? _ _++++ 두 번째는 신랑이 출근 준비하는 동안 죽을 덥히라던가 뭐라던가.... 새댁은 출근 안하나보지, 응? - -;;;;;; 요즘 이런 집이 얼마나 될꼬. (그럼 새댁 출근 준비할 동안 신랑은 뭐할건데?;;;;) 오센을 보라고, 오센. 둘이 같이 하자잖냐!!!! 버럭!
........요리책, 내가 써도 이 거보단 잘 쓰겠네;;;;
3.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발등의 불을 외면하며 딩가딩가 중입니다. 크으... >_<
4. 베란다에 앉아 있으면 가끔 참새들이 가까이 와서 입을 쫙 벌리고 있다 갑니다. 밥 달라는 걸까요? ;;;; 어제 한 놈이 그러길레 없단다, 밥. 했더니만, 끙! 하고 힘주고 응가를 싸놓고 갔다는;;;;; 힘줄때 둥그렇게 보플보플한 모습이 귀엽긴 했어도, 그거 민폐란다;;;;;
2. ...새신부를 위한 요리책 (제목이 가물가물...)이었나, 친구가 이사하면서 주고 같 책을 들춰봤다가 폭발한 대목 두 군데.
첫 부분은 쇠머리떡.이라는 레시피... 냉동실에 보관했던 쇠머리떡을 랩에 싸서 렌지에 데운다. 레시피 끝. ..........나랑 싸우자는 거지, 지금? _ _++++ 두 번째는 신랑이 출근 준비하는 동안 죽을 덥히라던가 뭐라던가.... 새댁은 출근 안하나보지, 응? - -;;;;;; 요즘 이런 집이 얼마나 될꼬. (그럼 새댁 출근 준비할 동안 신랑은 뭐할건데?;;;;) 오센을 보라고, 오센. 둘이 같이 하자잖냐!!!! 버럭!
........요리책, 내가 써도 이 거보단 잘 쓰겠네;;;;
3.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발등의 불을 외면하며 딩가딩가 중입니다. 크으... >_<
4. 베란다에 앉아 있으면 가끔 참새들이 가까이 와서 입을 쫙 벌리고 있다 갑니다. 밥 달라는 걸까요? ;;;; 어제 한 놈이 그러길레 없단다, 밥. 했더니만, 끙! 하고 힘주고 응가를 싸놓고 갔다는;;;;; 힘줄때 둥그렇게 보플보플한 모습이 귀엽긴 했어도, 그거 민폐란다;;;;;
# by | 2009/06/28 03:25 | 유학생 생존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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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들이 참 맹랑하군요;;;
맹랑하죠. 고놈들. 조금있음 제 머리위에 올라올지도 몰라요. 하하
오늘 날씨 진짜 좋아요!!
...그치만 현실은 시궁창 -.- 집구석에서 봐도봐도 모르겠는 paper 쌓아놓고 앉아있...엉엉
어제도 이런 날씨였는데 오후에 갑자기 천둥번개 쳐서 깜짝놀랐는데 -_-;;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저도 읽어도 읽어도 페이퍼가 안 줄어들고, 써도써도 논문이 안 끝나요. 흑...
오센 뿐이 아니라 참고할 예제가 얼마나 많은데.... -.-;;
참새가 힘주느라 동그랗게 되어 있으면 되게 이쁘겠어요.
새똥은 오줌 똥이 섞여 있어서 흐물흐물 하대요. 'ㅅ')/
핫핫핫 그 소리 생물시간에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그나저나 참새!!!! 으하하하.. 아.. 진짜 얄밉다~~~!!!
참새, 얄밉죠? 그런데 좀 안쓰러운 게 밥주시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쟤들도 어리둥절해 하는 듯 해요. 매일 아침 보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안 뵈니까, 어디가셨어? 하고 묻고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