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베란다 정원 이야기
1. 요상한 날씨의 희생물은 스노우피. 뿌리 쪽 부터 슬슬 말라가고 있어서, 안타까워요. 그래도, 스노우피를 보면서 안달복달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2. 진딧물과 저는 취향이 참 비슷하더군요;; 장미는 말할 것도 없이, 민트며 고추며.... =_=; 논문 작업때문에 잠깐 눈을 땐 사이 스믈스믈 슬금슬금 돌아오려던 진딧물을 소탕했습니다. 후후... 자꾸 이러면 무당벌래 부른다!!!
_ _+
3. 토마토와 꽈리고추는 꽃이 피었어요. 깻잎은 잠시 주춤하고 있답니다. 요즘 일주일 에 한 번씩 기쁨을 주고 있는 것은 화분 가득 심어놨던 상추모듬 여러분. ^^

참 예쁘죠?
일주일에 한 번씩 따주지 않으면 정글이 되요;;; 푸성귀를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_<
2. 진딧물과 저는 취향이 참 비슷하더군요;; 장미는 말할 것도 없이, 민트며 고추며.... =_=; 논문 작업때문에 잠깐 눈을 땐 사이 스믈스믈 슬금슬금 돌아오려던 진딧물을 소탕했습니다. 후후... 자꾸 이러면 무당벌래 부른다!!!
_ _+
3. 토마토와 꽈리고추는 꽃이 피었어요. 깻잎은 잠시 주춤하고 있답니다. 요즘 일주일 에 한 번씩 기쁨을 주고 있는 것은 화분 가득 심어놨던 상추모듬 여러분. ^^

참 예쁘죠?

# by | 2009/07/04 02:18 | 유학생 생존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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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슬슬 씻어요. ....그래도 붙어 있는 것은 단백질이겠거니 하고;;;; = =;;; 뭐 더러운데 붙어있던 것도 아니고 키우던 허브니까요. 눈에 안 뵈면 그것으로 만족! 입니다.
진딧물은 ....면봉과 비눗물로... (그러니까 면봉에 비눗물 묻혀 슬슬 닦아 냈습니다.)
힘에 부쳐서 조금 득시글 할 때 까지 두었다가 마당에서 무당벌레 애벌레님들 납치할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 장미에 득시글 하던 녀석들을 하루 만에 싹 해치워 버렸더라구요.
야들야들한게 정말 맛나보여요. ㅎㅎ 저도 요즘 교회 텃밭에서 상추랑 쑷같이랑 고추랑 재배한거 따다 먹는데 정말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