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기쁜 소식들
1. 화요일 오후, 4시 52분쯤 학교 사무실에서 메일이 날아왔습니다. 이야~ 논문 제본본 나왔다아아~~~ >_</ 퇴근하기 직전(보통은 5시 칼퇴근입니다.) 인데도 친절히 메일 주고 기다려준 학과실 아가씨, 고마워요. 논문(은 오타 발견할까봐 못 들여다 보고;;;;) 커버에 볼을 부비부비부비 했습니다!
2. 어제 집에 돌아왔더니, 집 문 앞에 학교에서 온 커다란 서류 봉투가 떡~ 버티고 있었어요. 열어보니, 어머나 학위가 나왔네요~ 데굴데굴
이름 밑에 박혀 있는 Doctor of Philosophy 를 보니 감계무량!!!!
3. 취직만 되면 참 기쁘겠습니다아~ ^^;>
# by | 2009/11/07 09:31 | 유학생 생존기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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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도 곧 되실거에요~
뭐든 제가 한게 출판물로 나오면 제일 무서운건 다시 열어봤다가 빼먹은 곳이나 오타가 나올까봐...왠지 부끄러운 마음도 좀 있는거 같고^^
여하간 넘 축하드려요 박사학위 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호호호
저도 보고 싶어요오오오... T^T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 앞길에 밝은 빛만 가득하기를....
축하 고맙! ^^ 한국가야 얼굴을 볼텐데.... ;ㅁ;